My travel abroad./Slovenia(2017 Jul)

9-6 언덕 위에 눈의 성모 성당(Chapel of Our Lady of the Snows)

봉들레르 2017. 12. 5. 11:49


성당가는 길

성당은 밸라커 풀래니나를 한눈에 볼수 있는 곳에 있다





원래 이 자리에 있던 성당은 제2차 세계대전 때 소실되었고 현재 건물은 1988년에 재건된 것이다.


높은 고원 위에 조성된 이 마을은 겨울에는 스키어들이 주를 이루지만 여름에는 알프스 초원을 만끽하기 위한 방문객이 많이 찾는다.










마을 언덕에 있는 스노 마리아 채플(The chapel of Snow Mary) 역시 다른 오두막과 마찬가지로 소나무 판자로 지어졌다.


스노 마리아 채플은 전시용이 아닌 실질적인 예배당으로 매주 일요일마다 미사가 있으며 크리스마스이브에는 자정 미사를 개최한다.

스노 마리아 축일인 8월 5일과 승천 축일인 8월 15일에는 천 명이 넘는 방문객이 이곳을 찾아와 채플 언덕을 빽빽하게 채우기도 한다.


A small wooden church the 'Chapel of Our Lady of the Snows', first built in 1939 by the shepherds and dairymaids,

was destroyed by fire along with 100 other dwellings in World War II. A new chapel was built in its place in 1988.













벨리카 플라니나의 상징은 송판을 엮어 만든 전통 오두막으로 원래는 소 치는 목동의 보금자리였다.

현재는 색다른 곳에서 하룻밤 묵기 원하는 여행자의 게스트하우스로 더 많이 이용된다.



벨리카 플래니나의 봄(퍼온 사진)

벨리카 플래니나의 봄(퍼온 사진)

벨리카 플래니나의 겨울(퍼온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