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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o Not Erase

"수학자는 화가나 시인처럼 패턴을 만드는 사람입니다."라고 영국의 수학자 GH 하디는 썼다.Do Not Erase 에서 사진작가 제시카 윈은 수학자의 칠판 이미지를 통해 이 아이디어의 놀라운 예를 보여준다.다른 분야에서는 칠판을 화이트보드와 디지털 프레젠테이션으로 대체했지만, 수학자들은 여전히 ​​아이디어를 풀고 연구를 전달하는 데 분필을 고수한다.윈은 전 세계의 다양한 수학자 그룹에서 수집한 이러한 칠판의 놀라운 사진을 100장 이상 제공한다.이 사진에는 각 수학자의 에세이가 수록되어 있으며, 이는 그들의 작업과 과정을 반영한다.그림과 단어가 함께 어우러져 수학, 예술, 창의성 간의 고유한 관계에 대한 깨달음을 제공한다.

카메라/연출 2025.04.06

4-2 The Rosary Chapel(La Chapelle Matisse)

앙리 마티스(Henri Matisse). 20세기를 빛낸 찬란한 화가 중 한 사람이다. 그는 울림이 있는 색상과 심플한 형태로 자기만의 화법을 개척했다. “예술가는 본능과 직감에 의해 이끌려야 한다”는 명제로 예술을 새롭게 창조한 마티스. 그가 태어난 곳은 프랑스 북부 카토 캄브레시스의 외할아버지 댁이었다. 하지만 유년기를 보낸 건 외가에서 15킬로 떨어진 보엥 앙 베르망드아의 부모님 집이었다. 부친은 곡물과 그림을 파는 가게를 했고 모친은 아마추어 화가였다. 그가 자란 곳은 베틀을 짜는 직물염색공업이 발달했다. 마티스의 색감은 여기서 기인한 것이 아닌가 싶다.그러나 마티스는 청년기까지 전혀 미술을 공부하지 않았다. 대학에서 법학을 공부한 그는 법률보조인으로 일했다. 안타깝게도 그는 이 일에 전혀 흥미가..

4-1 La Chapelle Matisse 가는 길

7:35 숙소 출발  ㅣL2로 8:11~8:34 Jean Medecin -> Grand Arenas09버스로 8:50~9:32 Grand Arena->Halte Routiere de I'Ara 이동  도보13분 이동 방스의 푸(La Foux)강을 건너는 다리방스  The Rosary Chapel(La Chapelle Matisse)에 도착하니 아직 문을 안 열었다.로자니오 성당입구에 그려진 성도미니크와 마리아에 안긴 예수10시에 입장이다. 밖에서 문을 열기를 기다리는 승용차들

3-14 눈은 즐겁고 다리는 무거운 하루

드디어 시내 평지까지 다 내려왔다. 꽤나 유명한 빵집이다.발효빵(pain au levain)은 발효된 반죽으로 만든 빵이다. 보통 천연발효종을 이용한 천연발효빵을 일컬으며, 사워도 빵(sourdough bread)으로도 부른다. 빵효모나 효모발효종을 이용한 빵은 효모빵(이스트빵)으로 불러 구분한다.공원 내 가득 5,6팀의 노인들의 페탕크 즐기는 모습 봄.니스 중심가 이동 중 앞의 조형물이 특이한 니스 도서관(Bibliothèque Louis Nucéra)Le Country Store : 더블 에스프레소, 아메리카노    숙소 근방 MONOPRIX 들러 로제와인2, 캔맥주2, 생수5리터,드링크요거트,채소건조스낵 구입)니스 까지 20km 가까이 걸었다.

3-13 걷고 또 걸으니 니스가 보인다.

몽 보홍 공원(Parc du Mont Boron)이 지역의 쇠공 놀이 페탕크 즐기는 사람들 '페탕크(Petanque)'는 로마시대 남프랑스 갈리안들에 의해 유래된 공놀이로 1850년 리옹에서 시작돼 지금은 세계 각지로 퍼진 종목이다.사각의 공간에 부숑(bouchon)이라는 목표물을 두고 선수들이 교대로 금속공을 부숑에 가장 근접하게 던지는 방식으로 경기를 한다.페탕크는 상대는 부숑 근처에 있는 공을 다른 공으로 맞혀 제거할 수 있으며 동계스포츠 컬링과 비슷한 종목으로 안전하고활동량이 크지 않아 노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3-12 해변길, 산길 따라 걸어서 니스로 이동

극낙조    코와니  피라칸사스 Fort du Mont Alban(성채)가 보인다.병솔나무   프리지아시스투스 Fort du Mont Alban(성채)항공사진으로 보면 성채가 니스와  빌프헝쉬 쉬흐 메흐 사이에 있다. 니스와 빌프랑슈쉬르메르 사이에 위치한 몽알반(222m) 언덕에 지어진 이 요새는 군사적 관점에서 전략적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이곳에서 보이는 탁 트인 전망은 한쪽으로는 빌프랑슈 항구부터 보르디게라까지 펼쳐지고,다른 한쪽으로는 앙제 만부터 에스테렐까지 펼쳐진다.이 요새는 니스 해안에서 가장 높은 곳 중 하나인 보호 자연구역에 위치해 있다.이곳은 360도 전망대와 산책로, 무성한 초목 덕분에 조경 환경과 시각적 장식 면에서 특별한 위치를 자랑한다.내부는 공개를 안한다.

3-11 Chapelle Saint-Pierre "Cocteau"에서 장꼭도의 벽화

"내 인생에서 가장 좋은 시간을 보낸, 내 사랑하는 사람에게 환영을 전합니다." 장 콕토 1957매력적인 마을에서 엽서에 나올 법한 환상적인 풍경속에 1710년에 지어진 웰컴 호텔은 역사가 깃든 건물이다.장 콕토, 파블로 피카소, 키키 드 몽파르나스, 윈스턴 처칠을 포함한 세계 최고의 인물들이 방문을 했다.웰컴호텔의 역사 - https://www.welcomehotel.com/en/a-propos/ Église Saint-Michel de Villefranche-sur-Mer(성당), 장 콕토의 걸작, 생 피에르 성당 Chapelle Saint-Pierre 생 피에르 예배당은 20세기 프렌치 아트를 상징하는 예술가, 장 콕토의 손길로 재탄생해 '콕토의 예배당'이라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