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ravel abroad./Chiang Mai (2018 Jan)

6-4 큰 탑이 있는 사원 Wat Chedi Luang(왓 체디 루앙)

봉들레르 2018. 3. 22. 16:44

 


5성급인 찰라 넘버 6 (Chala Number 6) 호텔







 

체디루앙 사원은 1385년에서 1401년까지 란나를 다스렸던 센무앙마(Saen Muang Ma) 왕때 건립된 불교사원으로

놋쇠 합금과 모르타르가 주재료가 되었다. 본당에는 프라 차오 아타롯(Phra Chao Attarot)불상이 자리잡고 있으며,

6월에 열리는 인타긴축제(Intakhin festival)의 중심지로 치앙마이역사의 최대 기념비적인 의의를 가지고 있는 사원이다.
치앙마이에서 가장 규모가 큰 체디 루앙은 센무앙마왕이 14세기 말에 그의 아버지의 유품을 안치하기위해 건립하기 시작하여,

티로카랏(Tilokarat)왕이 완성하였다.

500년이상의 치앙마이 역사속에 가장 높은 건축물로 남아 있는 체디는 원래 90미터 높이로 만들어 졌으나,

1545년 지진으로 일부 파손되어 현재 약 60미터 높이를 유지하며 유네스코에 의해 보존되고 있다.
본당의 서쪽에 자리잡고 있는 딥테로카프(Dipterocarp)기념수는 19세기초, 차오카윌라(Chao Kawila)가

왓 사도 무앙(Wat Sadeu Muang)으로부터 이곳에 가져다 심은 나무중의 하나로 치앙마이를 지키는 상징적인 의미가 있다.

그래서, 도시 곳곳에서 딥테로카프나무를 쉽게 볼 수 있다.

입장료 1인40바트



Men only

아직도 이런 곳도 있다










 

 

 

 

 

 

 

 

황금빛 불상에 다시 금박페이퍼를 입혀 보시를 한다

 

 

 

 

 

 

 

 

 

 

 

 

 

 

 

 

 

 

 

 

 

 

 

 

 

 

 

 

 

 

 

 

 

 

 

 

 

 

 

 

 

 

 

 

 

 

 

 

 

 

 

다람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