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y travel abroad./Chiang Mai (2018 Jan)

5-7 핫한 시장인 토요 야시장(Saturday Night Market)

봉들레르 2018. 3. 12. 19:47

 

18:20 숙소 출발하여 토요 야시장이 열리는 우아라이로드로 간다

 

닭장

치앙마이에 밤이 되면 쾌적한 날씨를 만끽하려는 관광객들이 중심으로 몰려든다

우아라이 로드는 주로 수공예품을 파는 곳이지만 토요일에는 활기찬 야시장이 펼쳐진다

색깔과 크기의 조화가 대단하다

직접만든 다양한 수공예품을 만나볼 수 있는것이 특징이다

예술적인 DNA를 타고났다는 치앙마이인들

걸어가는 것이 아니라 밀려서 간다

 

 

 

 

 

 

 

 

 

 

해물계란전60, 쭈꾸미 타코야끼59, 팟타이60, 창맥주70 (249)로 저녁식사

 

 

 

 

 

 

 

 

 

 

 

 

 

흔히 태국 음식은 5()가 모두 강해 자극적이라고 한다. 달고, 짜고, 맵고, 시고, 쓴맛이 강해 호불호가 갈린다.

한데 태국 북부의 치앙라이·치앙마이 지역 음식은 조금 다르다. 무엇보다 덜 자극적이다

해산물보다 육류, 그중에서도 돼지고기를 많이 먹는다. 산악 지역이라 채소도 다채롭다.

인접한 미얀마와 중국 윈난성과 교류가 많았던 영향으로 양념이나 조리법도 색다르다.

그리고 중요한 사실. 방콕이나 푸껫 같은 대도시, 유명 휴양지보다 물가가 저렴해 부담없이 미식 여행을 즐기기 좋다.

중앙일보

 

 

 

 

 

와인 1병을 놓을 수 있는 나무로 만든 것